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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목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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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자mi***** |
| 작성일 | 작성일2018-04-09 |
| 내용 | 내용
실기 필답형 질문입니다. 시험을 일주일 남겨둔 이 시점에서 문제풀이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풀다가 느낀건데, 유효숫자의 경우 소숫점 셋째에서 반올림을 하여 둘째자리가지 기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학교시험이라면 딱히 걱정이 없겠지만 이건 국가고시라 걱정이 되어 굳이 한 번 모아서 강사님께 여쭙니다. --------------------- 1. 풀이가 틀리지 않았고 답안지에 나와있는 것과 같은 식으로 풀었는데 숫자가 계산되는 과정에서 계산기 자체적으로 소숫점 한자리까지 계산이 되었습니다. 근데 답에는 둘째자리까지 되어있고 그 차이는 근소합니다. ex. 내 계산기의 결과: ~~~~.7 / 답안지의 결과: ~~~~.68 애초에 .7로 딱 맞아떨어져서 7인건지 계산기 자체적으로 반올림해서 7인건지 알 길이 없으니 아마 답안지에 .7로 적을텐데, 그러면 이게 오답처리될까요? --------------------- 2. 필기시험부터 습관을 그렇게 들여놓았기 때문에 주로 SI단위로 계산을 하는 편입니다. 문제에서 mm로 물어보고 책에서도 x1000을 하며 자체적으로 단위환산한 공식들을 알려주지만 막상 그렇게 외우면 헷갈리기도 하고 원래 알던 공식들도 표기법이 바뀌니 스스로에게 오히려 혼란을 주는 것 같아 가급적 하던대로 m, N, Pa 단위로 풀고 이후에 단위에 맞게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ex. 응력을 물어보면 Pa로 일단 풀고 MPa = N/mm^2 인걸 알고 있으니 고침. d를 물어보면 일단 m단위로 풀고 나중에 x1000처리를 암산해서 답으로 기재함. 문제는, 전자로 계산할 때와 후자로 계산할 때 숫자의 자릿수가 바뀌고, 작은자리의 숫자는 당연하게도 소숫점 뒷자리가 길어지면서 알아서 계산기가 자르는 경우가 발생하던데, 이렇게 답을 내면 소숫점 끝자리가 미묘하게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것도 오답처리가 되나요? 혹시 오차가 발생하더라도 풀이에서 SI단위로 풀이를 했다면 감안이 될까요? ---------------------- 3. 공식을 외우거나 풀이를 한 줄로 하여 단번에 답을 내는 경우와 중간과정을 그때그때 계산하며 푸는 방식이 있지 않습니까? ex. 전단응력 구할 때 T를 PxL로 계산 후에 그 T값을 다음 계산에 넣는 방법과, 애초부터 맨 마지막 식을 정리하면서 처음부터 PxL로 넣어서 한 번에 결과를 내는 방법 이러면서 중간에 생기는 오차가 정답에 영향을 주면 이것은 감점이 되나요? ---------------------- 강사님께 필기부터 현강으로 시작해서 이제 거의 끝이 보이네요. 부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