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악덕업체들이 여기서 낚시질을 하지요.
미끼를 문 사람들은 가서 개같은 대접을 받다 한 두달 후에 그만둡니다.
화약류 특성상 대타구하고 그만둬야하는 악습이 있기때문에
악덕업주들 여기서 또 낚시질해서 사람 교체합니다.
계속 반복되는거죠. 업체는 거의 피해 없습니다.
소모품들만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손해보는거죠.
학원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겠죠.
하지만 이말은 꼭 해야겠네요.
이런 낚시터를 차려놓고 이득을 보는건
다수의 악덕업체들과 학원이라는 겁니다.
악덕업체건 머건 구인정보란에 글이 많을수록 수강생들이 늘어날테니까요.
전혀 그런의도가 없다라고 자신을 속이는 부끄러운 주장을 하시고 싶다면
먼저 이 낚시터 없애보세요. 그럼 조금은 믿어드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