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안 쓰고 일하다가 아랫글 읽어 보구 몇자 적어봅니다.
아랫글에 절대 공감하며 저도 4개월 사이에 저장소를 3군데나 옴겼습니다.
한달정도 하고 그만두고 한달하구 그만두고
그만둘때 사장이나 소장들은 왜그만두는가 하는 원인은 생각도 하지않으면서 끈기가 없내 있내 하며 딴소리를 하곤 하지요
월급도 문제지만 복지하며 일하는 시간만 따져도 새벽부터 저녁11시 까지 시간에
수당만 따져도 300만원 이상은 될 것입니다.(220만원 이상주는 회사도 몇군데 있기는 있습니다.)
현장 2급만 해도 300-350만원인데 왜 화약고만은 월급이 터무없이 낮은지 이해할수가 없내여
저는 이일을 오래 하지도 않고, 하고 싶은생각도 없지만 직접채험해 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짜쯩이 나더라고여.
회사들 욕할때 욕하더라도 최소한 220만원(실급여 , 새금 4대보험 다띠고)이하로 받고는 일을 안해야지 낮은 임금을 받고도 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쩔수가 없는 거지여
예를들어 현장주임들도 100만원만 받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화약고처럼 될것입니다.
화약주임들이 모임을 만들던지. 전체가 모여서 이야기를 하기전까지는 개선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그누구도 비하 하려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저개인적으로 생활해보고 느끼고 여기저기서들려오는 이야기를 듣고 적은 것이니 읽어보신 분들은 욕은하지마시고 잊어버리시든 참고하시든 하세요.지극히 체험해보고 객관적으로 적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