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피하지만 2010년 4회 시험때 나는 한번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때 당시에 학생수가 워낙 많은지라 이론만 많이 하고
선생님께 검도 받기란 쉽지 않았다. 그치만 이번 강의는 달랐다. 시작부터 포스가 다르신 우리의 신선생님 역시나 전강의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셨다 매시간마다 우리가 그려가면 신선생님은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우리에게 잘한거는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자주 틀리는부분은 반복해서 알려주셨다 결국 선생님에게 검도를 많이 받아서 함격한게 아닌가 싶다. 검도를 하게되면 자기가 무엇을 틀렸고 무엇을 고쳐야되는지 알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검도를 많이 받은게 이수업의 핵심이고 합격까지 간게 아닌가 싶다 한달동안 고생한 선생님, 같은반 형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번계기로 제 분야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거 같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