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덕성기술학원은 항상 최고의 정보를 신속하게 여러분들께 전달합니다.
| 제목 | 제목합격수기입니다. |
|---|---|
| 작성자 | 작성자lz***** |
| 작성일 | 작성일2011-11-25 |
| 파일첨부 | |
| 내용 | 내용
응시 기사 : 건설기계기사 응시 장소 : 한국폴리텍대학(강서캠퍼스) 합격 수기 :
1회때 신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하루에 도면 1개 씩 그려서 무난하게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3회 차 실기를 준비 할때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1주일에 2~3번 정도 필답 기출문제 푸는 정도만 했고 도면은 한개 밖에 그려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회 때 도면을 많이 그리고 검도를 많이 해 놓은 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것들을 기억 할 수 있었습니다.
3회 시험때 조립도의 축척이 1:1이 아닌 1:2로 나와서 치수면에서 상당히 헷갈렸고 저는 실측이 아닌 1/2값을 기입 했었습니다. 그부분이 맞는 건지 아닌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거의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회 때 도면을 많이 그리지 않아서 추가시간은 쓰지 않았지만 그리는 속도에서 좀 느린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기사 실기는 많은 도면을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검도를 통해서 자신이 빠지지 않는 것이 없나, 정확히 하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도면을 오랫동안 안그리더라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서폴리텍대학에서 시험 볼때 감독관들의 감독이 많이 빡세졌습니다. 조립도로 기어가 나왔었는데 규격집에서 기어부분을 전부 스탬플러로 봉했습니다. 그리고 주서 써 간 것에 대해 보더니 뭐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1회 차 시험까지는 그래도 무난한 정도로 별말 없이 시험을 봤는데 기사 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감독도 빡세지는 것 같습니다.
3,4회 시험 보신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요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더욱 열심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
|